제2회 경북대 전전컴 동문회 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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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 전전컴 동문 대거 참가 19개팀 구성, 경북대 노동일 총장 등 외부인사도 참가 제2회 경북대 전전컴 동문회 골프대회가 6월 2일 오전 9시 40분 경기도 여주 소피아그린에서 전국 전전컴 동문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 경북대 전전컴 동문회 발전과 회원 친목 강화를 위해 개최된 이날 행사는 동기별, 지역별로 18팀(마운팀 코스9팀,레이크코스 9팀 동시 teeoff)을 구성해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전전컴 총동문 서승모 회장과 경북대 전전컴 조진호 학부장, 68학번 서동옥 동문 박홍배 전 전전컴총동문 회장 등 전전컴동문과 경북대 노동일 총장, 송영선 국회의원 등 외부인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오전 9시 20분 단체촬영을 시작으로 오전 9시 40분~오후 4시까지 골프, 4시부터 Dinner&Closing Ceremony순으로 진행됐다. (대학 ITFOCUS ⓒ  www.itfocus.kr )

[경북대 전전컴 총동문회] 대표자 모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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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 재경동문회 각 기수별 대표 참석 동문회 활성화 방안 논의 [경북대 전전컴 총동문회]대표자 모임이 5월 12일(화)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반포 IC인근 해남 천일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모임에는 새로 선출된 총동문회 임원, 재경동문회 임원, 기수별 대표, 총무 등 13명의 동문이 참석해 지난 4월 총회에서 선출된 서승모 총동문 회장의 회장 수락 인사와 박홍배 전 회장의 퇴임 인사, 올해 총동문회 운영 등 전전컴 동문회의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을 가졌다.서승모 신임 회장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총회에 참석하지 못해 뒤늦게 회장 선출 소식을 접했다. 능력없는 사람이 총동문 회장직을 맡게돼 어깨가 무겁다. 많은 동문들이 회장에 추대 한 만큼 임기 기간동안 동문회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뛰겠다"며 포부를 밝혔다.박홍배 전임 회장은"그동안 총동문회 회장을 대학 교수들이 도맡아 왔으나 이제 사회 진출 동문에게 바통이 넘겨 졌다. 지난 2월 개최된 학부 설립 40주년에 보여준 동문들의 단결력이 총동문회에 다시 한번 결집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최봉렬 사무국장은"전전컴 총동문회가 이번 기회에 단결된 모습으로 재결집 하지 못한다면 다시 기회가 찾아오지 않을 것이다. 신임 서승모 회장을 중심으로 총동문회가 결집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펼쳐 나가겠다"며 총동문회 운영 계획을 밝혔다. 최 사무국장은 5월 28일 경북대 전체 행사로 대구인터불고 호텔에서 개최되는 경북대학 설립 63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KNU플라자 모금 행사에 동문들의 참여를 요청하는 한편 전전컴 학부의 IT공과대학 승격 문제, 6월 2일 개최되는 총동문 골프대회 문제, [아이티포커스] 후원 문제, 총동문 홈페이지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한편 이날 참석 각 기별 동문 대표들은 각 기수별 동문회 운영 실태와 문제점 총동문회의 운영 개선 방안, 동문회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을 제안했다.(개인별 의견 아이티포커스 9호 게재 예정...

대학 itfocus 8호 발간 기념사-조진호 경북대 전전컴 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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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선배 뒤 잇는 후진 양성에 주력할 터 [IT Focus] 지의 독자 여러분, 그리고 국내외 사회 곳곳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열심히 봉사하시는 경북대 전전컴 동문 여러분 그간 안녕 하십니까? 먼저 동문님들에게 알차고 유익한 정보로서 우리들을 서로 강한 끈으로 연결시켜 주는 [IT Focus]의 8호 발간을 독자여러분과 함께 축하드립니다.동문 여러분들께서도 잘 알고 계시다시피, 지난 2월 13일 전전컴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서울 군인공제 회관에서 성대히 치룬 것은 정말 자랑스럽고 뜻 깊은 일이었습니다. 이 행사를 통해 우리 동문들의 눈부신 활동 상황을 직접 눈으로 접할 수 있었고 많은 훌륭한 동문들의 걸출한 성취에 대해 깊은 자긍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제 백발이 성성하신 스승님들과 제자, 선후배들이 서로 반가이 만나고 지나간 학창시절의 추억을 되돌아보며 서로의 변화와 발전에 대해 감격했었습니다. 이 지면을 통해 그날의 훌륭한 행사가 가능하도록 뜨거운 참여와 후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모든 동문님들과 특히, 이 행사를 주관하셨던 동창회 서울지회의 구성원 모두에게 전전컴의 학부장으로서 다시금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지난 3월 말 박홍배 동창회장님의 뒤를 이어 우리나라 벤처기업을 대표하는 벤처기업협회 서 승모 회장께서 총동창회장을 맞게 되신 것에 대해 축하의 말씀도 드립니다. 이는 동창회의 활동이 이제 모교 전전컴을 떠나 사회에 계신 모든 동문님들과 더욱더 밀접한 연결고리를 가지고 동문들을 결속하고 실제적으로 활동하는 시대의 시작을 의미하는 일로서 매우 기쁜 일로 생각됩니다. 앞으로 서 회장님을 중심으로 더욱 튼튼하고 생동감 있는 동창회로서 새롭게 도약해 무한한 발전을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저를 포함하여 현재 전전컴에 재직하시는 모든 교수들은 최근의 조선일보와 경제신문 등의 기사와 학기 중 평균 주 1회씩 열리는 동문 선배 특강에 초대되는 훌륭한 동문 연사들의 활약상을 바라보며, 선배들의 뒤를 잇기에 부족함이 없는 우수한 후진들을...

대학 itfocus 8호 발간 기념사-김진구 재경경북대 전전컴 동문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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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주년 기념행사 때 단결력 이어 나가야전국 각지에 계신 전전컴 동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 2월 13일 개최된 전전컴 40주년 기념행사가 끝나고 나서 저는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그동안 우리 전전컴 동문들이 소리 없이 조용히 지내면서도 어떤 사안이 생기면 똘똘 뭉쳐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처음 대학의 총동문회가 서울에서 40주년 행사를 계획 할 때만 해도 저 자신도 반신반의 했었습니다. 대구도 아닌 서울에서 얼마나 동문들이 모여 줄까. 행사에 투입되는 경비는 또 어떻게 조달할 수 있을까. 이런 우려감은 저 뿐만이 아니라 교수님들이 주축이 돼 행사를 추진한 총동문 관계자들도 마찬 가지였다고 봅니다. 1차 준비 모임 때만 해도 참석한 동문들이 경비 조달에 대한 걱정과 동문 참여 저조에 대한 우려를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몇 차례의 준비 모임을 가지면서 이런 걱정은 기우가 됐습니다. 총동문회와 각 학번별 동문회, 아이티포커스 등이 나서 열심히 뛴 결과이겠지만 각계 각층의 동문들이 참석을 결정했고 후원금도 많이 내 줘 어려움 없이 행사가 준비 됐습니다. 2월 13일 40주년 기념행사는 대성공 이였다고 평가 합니다. 경북대학교 동문 행사에 450여명이 넘는 동문이 한자리에 모였던 사례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경북대 총동문회나 재경 총동문회 등 경북대 전체 동문회 행사에도 이처럼 많은 동문이 모이지는 않습니다. 우리 전전컴 동문들이 결집하면 이렇게 엄청난 힘을 보여 줄 수 있는데 그동안 너무 조용하게 흩어져 있었던 것은 아니였나 뒤돌아보게 합니다. 전전컴 동문들이 40주년에 이렇게 모일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저력을 보여준 것입니다. 그날 행사를 지켜본 모든 분들이 경북대 전전컴의 자부심을 가졌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전전컴 설립 40주년 기념행사의 성공적 개최는 그동안 동문회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했던 동문들의 숨은 노력도 있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 경북대 전전컴 학부도 불혹의 나이로 접어들었습니다. 불혹의 나...

기업탐방-핵심 모바일 솔루션 기술 선두주자 [모비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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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모바일 기술 세계시장 적용 위해 매진 중견벤처기업 전전컴 90학번 조병호 대표 세계 최초 콘텐츠 자동판매기 개발 (주)모비루스(대표 조병호/90학번 http://www.mobilus.co.kr/ )가 세계 최초로 [콘텐츠 자동판매기]를 개발 모바일 솔루션 기술의 선두 주자로 우뚝서면서 IT업계에서 주목 받고 있다. 모비루스는 모바일 소프트웨어인 MMS, DRM 및 브라우저에 이르기까지 핵심적인 모바일 솔루션을 개발해온 중견 벤처기업으로 매년 CeBIT, MWC등의 전시회에 참가해 해외 마케팅을 통한 통합 모바일 솔루션인 뮤지컬 솔루션의 브랜딩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세계 최초로 '콘텐츠 자동판매기'를 개발 모바일 솔루션 분야의 앞선 기술력을 입증했다. 이는 국내외 콘텐츠 유통산업 신시장 개척의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모비루스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모비루스의 대표적인 모바일 솔루션 제품으로는 Webkit엔진을 기반으로 Full web browsing을 지원하는 MUSICAL Browser와 OMA DRM 2.1 및 마이크로소프트의 WMDRM을 지원하는 MUSICAL DRM이 있다. 특히 MUSICAL Browser는 iPhone의 사파리 브라우저 및 심비안 S60시리즈에 사용되고 브라우저와 같은 코어인 webkit을 탑재하고 있어 기본적으로 웹컨텐츠 렌더링에 있어 뛰어난 성능을 가지고 있고, 자체 개발된 렌더링 기법등으로 작은 화면에서도 불편함이 없이 브라우징이 가능하도록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브라우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뮤지컬 브라우저는 윈도우 모바일 및 Linux, BREW등에 탑재가 가능하며 모바일 기기뿐만 아니라 PMP, Navigation, IP set-top등 다양한 정보기기에도 적용 할 수 있다. MUSICAL DRM은 OMA TestFestival-14,20에 참가해 유럽의 최대 DRM서버 사업자인 CoreMedia와 Voda...

인터뷰-반재학 새한정보시스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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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정보시스템은 유비쿼터스 선도 기업 세계 최초 MP3 개발 업체, 올해 매출 430억원, 2015년 1천억원 향해 매진반재학 동문 대표 취임후 매출 2배 증가, 전전컴 동문 4명 근무 주도적 역할 세계 최초로 mp3를 개발했던 새한정보시스템은 1997년 창립 이후 지금까지 최고의 인재와 축척된 정보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IT업계를 리드해 나가는 IT전문기업으로 우뚝 서 있다. 금융, 서비스, 제조, 통신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기업의 IT 경쟁력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빠르게 변화하는 유비쿼터스 시대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새한정보시스템의 중심에는 경북대 전전컴 74학번 반재학 대표가 있다. 반재학 동문을 만나 새한정보시스템이 어떤 기업인지 들어 보았다. (편집자주) ■반재학 동문은 어떻게 새한정보시스템에 대표가 되셨는지... -대학을 졸업하고 삼성그룹 계열사였던 제일합섬에 입사(당시 삼성그룹 입사)하면서 사회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제일합섬 시절 서울본사, 구미공장, 경산공장을 오가며 전산업무를 담당하면서 전산실장을 역임한 이후 삼성그룹 비서실(감사팀), 삼성자동차(정보시스템팀장 겸 CIO), 삼성SDS(솔루션사업부 사업부장)로 자리를 옮겼지요. 이후 벤처기업((주)엔위즈 대표이사)몸담았다가 부산항만공사에서 IT총괄로 3년간 근무했었죠. 그러다가 새한정보시스템으로 왔으니 친정으로 돌아온 셈입니다. ■대표를 맡으신 이후 새한정보시스템이 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는데... -2008년 3월에 제가 대표이사로 취임했으니 이제 1년이 경과 됐습니다. 취임 당시 매출액은 270억원이었으며 2010년에는 500억원, 2015년에는 1,000억원을 목표로 정하고 매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목표인 430억원은 1분기 매출현황을 볼 때 무난히 달성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모든 임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돼 열심히 노력한다면 장기적인 목표 또한 달성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 새한정보시스템은 어떤 기업인지. -1997년 설립된 ...

동정-이광만(74),최창열(75),김지홍(79)교수-대학 학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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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전전컴학부 출신인 이광만(74) 동문, 최창열 동문(75), 김지홍(79) 동문이 2009년 3월 제주대학교 공과대학 학장(이광만 동문), 강원대학교 IT특성화 대학 학장(최창열 동문), 동의대학교 영상정보대학 학장(김지홍 동문)으로 각각 취임했다. 다음은 학장 취임 동문들의 약력이다. 제주대 공과대학 학장 이광만 동문(74학번, kmlee@cheju.ac.kr ) 주요경력 현 대한전자공학회 제주지부장 현 반도체설계교육센터/전남대지역센터 운영위원 현 산업자원부 공기반 반도체 장비개발 기획 평가위원 제주대학교 첨단기술연구소장(`01-`03) 미국 CWRU 객원교수 일본 오사카대학 연구교수 미국 노쓰캐롤라이나 주립대 객원교수 강원대 IT특성화대학 학장 최창열 동문(75 학번, cychoi@kangwon.ac.kr ) 주요 경력 강원대학교 IT특성화대학 학장(`08.3-현재) 한국멀티미디어학회 논문지 편집위원(`08.1-`08.12) 한국정보과학회 컴퓨터시스템연구회 부위원장(`04-`06) 대한전자공학회 컴퓨터소사이어티 이사(`03.1-`03.12) 강원대학교 정보통신연구소장, 정보통신창업지원센터장(`02-`06)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책임연구원 / 연구실장(`84-`96) 동의대 영상정보대학 학장 김지홍 동문(79 학번, arim@deu.ac.kr ) 주요 경 력 동의대학교 영상정보대학 학장 (`09 ~ 현재) 동의대학교 영상정보대학원 원장 (`09 ~ 현재) 동의대학교 영상미디어센터 소장 (`05 ~ `07) 미국 조지아공대(Georgia Tech.) 방문교수 (`08) 부산산업클러스터 산학관협의회 영상소분과 위원장 (`08 ~ 현재) 한국멀티미디어학회 이사 (`08 ~ 현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선임연구원 (`88 ~ `96) (대학 ITFOCUS ⓒ  www.itfocus.kr )